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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T’ 임상결과 우수성 인정 (2016.11.04)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6-11-07 15:32:01

조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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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하악 제1대구치에 자가치아 뼈이식재 AutoBT 이식. (A,B)이식 직 후, (C)이식 6개월 후 방사선 X-ray 사진.

임플란트 분야 유력 학술지 ‘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COIR)’에 한국치아은행(주)의 자가치아뼈이식재 AutoBT를 이용한 임상연구가 정식 논문으로 출간됐다.  

해당 임상연구는 이종호·방강미 교수팀(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이 ‘Autogenous demineralized dentin matrix from extracted tooth for the augmentation of alveolar bone defect: a prospective randomized clinical trial in comparison with anorganic bovine bone’란 주제로, 2015년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로 인증 받은 한국치아은행의 자가치아뼈이식재 AutoBT를 사용해 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한국치아은행 연구소장 엄인웅 박사는 “당사의 개발제품인 치아뼈이식재 AutoBT를 세계 치과 뼈이식재 시장을 선도하는 본제품과 객관적인 시각에서 비교하고자 했으며, AutoBT가 이에 못지않은 골 재생에 양호한 치유 경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를 통해 AutoBT가 골 이식에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치아은행 관계자는 “이번 논문이 실린 COIR은 SCI Impact factor가 3.646인 유수의 저널이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연구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정부연구과제로 고려대학교 치과병원과 함께 신의료기술 인증을 위한 골성장인자 융합 치아이식재 개발이 50%이상 진척을 보여 향후 업그레이드 된 치아이식재의 상용화도 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자가치아뼈이식재 AutoBT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는 열리는 제12회 아시아구강악안면외과학회에 초청된 엄인웅 박사는 올해 초 미국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에 등재된 ‘자가치아뼈이식재 AutoBT에 대한 5년 이상의 임상 예후’ 논문을 주제로 세계적인 치의학 석학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11월 19일(토요일) 오후 4시에는 국내 유저들을 위해 종로구 평창동 소재의 한국치아은행 세미나실에서 동일 주제의 세미나도 계획하고 있다. 일정 및 논문 문의: 1588-2892  


출처 : http://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9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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