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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뼈이식재로 동물뼈를 쓴다고? 임플란트 환자 90%가 모르는 진실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6-01-13 20:36:53

조회 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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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전문치과가 생겨날 만큼 국내 임플란트 치료는 대중의 인식속에 일반적인 치과치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임플란트 환자의 90% 이상은 병원 서비스와 정품 임플란트 제품 여부만을 따져볼 뿐,

뼈이식 임플란트 치료의 뼈대가 되는 뼈이식재에 대해서는 알아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사용되는 임플란트 뼈이식재로 이종골(소뼈,돼지뼈), 동종골(시체뼈), 합성골(조개껍질) 등이

의외로 많이 쓰인다는 사실을 일반인들은 잘 모르고 있다.

동종골은 타인의 골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질병 감염의 우려가 있으며,

이종골과 합성골은 불분명한 출처뿐만 아니라 골 형성 치환 능력이 낮다.


이러한 인공, 합성 뼈이식재는 뼈이식 임플란트 치료의 부작용 사례가 나타나면서

예비 임플란트 환자들이 ‘자가뼈이식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엔 2009년부터 자가치아뼈이식재 특허권을 취득하고, 한국치아은행을 설립하여

다년간 자가치아뼈이식재(Auto BT, 오토비티)를 연구해고 오고 있는 한국치아은행이

자가치아뼈이식재와 확대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치아은행의 자가치아이식재(Auto BT, 오토비티)는 일반 임플란트 뼈이식재와 달리

자신의 치아를 사용하여, 뼈이식재로 만드는 형식이다. 이러한 자가뼈이식재는 자신의 치아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출처가 명확하고, 감염 위험이 낮으며, 치료 후에도 치유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자가치아이식재의 최고의 장점은 유전적 감염이 없으므로

자신의 치아를 가족의 자가치아이식재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확대된 한국치아은행의 서비스는 유치, 사랑니, 교정 치아 발치 등 발치한 치아를

자가치아뼈이식재(Auto BT, 오토비티) 제작 필요시까지 단기간 혹은 장기간 보관해주는 치아보관서비스이다.

보관된 치아로 향후 임플란트를 대체할 자가치아이식까지 연구중에 있다.


한편,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한국치아은행 은 한국치아은행을 통해 발치전문병원 예약시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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